MetaPret은 검증된 인권·사회 분야 통역사를 매칭합니다: 공급망 실사, NGO·국제기구 회의, 이주·난민 업무, 공청회에 맞춰 의뢰별로 검증합니다. 매칭되기 전에 실력이 증명됩니다.
인권 통역이 별도의 전문 영역인 이유
이 분야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당기는 두 가지를 동시에 요구합니다. 인권 규범, 조약 언어, 실사 기준의 법적 정확성이 필요합니다. 용어 하나가 특정한 의무를 담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당사자 자신의 말을 다듬지 않고 옮겨야 합니다. 증언에서는 정확한 표현, 망설임, 레지스터가 모두 기록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일반 통역사는 이 긴장을 반올림으로 해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피해 생존자의 진술이 유창한 말로 정돈되면서 증거가 되게 했던 것을 잃습니다. 법적 의무가 의례적 표현으로 부드러워지거나, 정체성이나 피해를 가리키는 문화 특수적 용어가 의미를 바꾸는 근사어로 대체됩니다. 그 대가는 어색함이 아니라, 잘못 전달된 진술이거나 잘못 읽힌 의무입니다.
MetaPret은 의뢰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용어와 민감성으로 후보를 시험하고, 방향마다 세 축으로 채점합니다. 실력에 대한 질문이 공청회나 인터뷰 중이 아니라 그 전에 답해집니다.
인권 의뢰가 다루는 범위
- 공급망 실사: 인권·노동 실사, 노동자 인터뷰,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과 실사 의무화법 같은 틀 아래의 시정 협의.
- NGO·국제기구 회의: 유엔 기구, 조약 기구, 시민사회 연대와의 세션: 권리 언어와 절차가 정확해야 하는 자리.
- 이주·난민 현장: 인테이크·지위 심사 인터뷰, 재정착 조율, 당사자의 진술을 충실히 옮겨야 하는 법률 지원 회의.
- 젠더·노동·취약계층 업무: 젠더 기반 폭력 지원, 노동권 분쟁, 정체성과 존엄을 조심스럽게 다루는 의뢰.
- 공청회·의견수렴: 공청회, 지역사회 의견수렴, 법적 무게와 인간적 레지스터를 동시에 잡는 증언.
언어뿐 아니라 분야에 대해 검증합니다
인권 통역사는 의뢰 분야와 형식(생존자 인터뷰·실사·공식 공청회)으로 만든 짧은 통역 테스트를 거친 뒤에만 매칭됩니다. 테스트는 언어 페어 양방향으로 진행합니다. 후보는 각 지문을 한 번 듣고 그 자리에서 통역하며, 녹음은 방향마다 내용 충실도·목표 언어 유창성·전달력 세 축으로 채점합니다. 기밀과 트라우마를 고려한 처리 방식은 의뢰 전에 합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