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특허·지식재산 실무의 통역사입니다.
특허 통역은 청구항 검토, 라이선싱 협상, 분쟁 자리에서 쓰입니다. 청구항의 단어 하나가 권리 범위를 넓히거나 좁힙니다.
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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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실무
특허·지식재산 사안, 청구항 논의, 심사 대응 회의, 라이선싱 협상.
청구항 용어가 어긋나면 권리 범위가 다시 그어지고, 침해 여부를 가를 수 있습니다.
청구항 용어, 범위를 정밀하게 다루는 능력, 압박 속 정확성을, 같은 분야 평가진이 채점합니다.
매칭되기 전에 실력이 이미 증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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